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기모찌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도 꾸리꾸리하고 옆구리도 시리고해서 기모찌 갔다왔네요.
단풍처럼 화려한 슴가를 가진매니저
가영을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가영매니저는 일단 와꾸가 좋아요.
엄청 이쁜거는 아닌데 민삘이라서 거부감이나 부담감이 전혀없고
뽀얗고 착하게 생겨서 마음에 들어요.
애교가 얼굴에서 철철 넘치는게 느껴졌어요.
웃는게 참 이쁘더군요.
그리고 한국어도 완전 잘해서 소통하는데 큰 문제가 없어서 완전 좋았어요.
샤워하는데 따라들어와서 씻겨주는데 손길이 부드럽고 좋았어요.
물기를 머금고 있으니까 더 어려보였네요.
24살이지만 더 어려보였어요.
슴가가 너무크면 멍청해보이고 둔해보이는데 가영매니저는
전혀 그렇지가 않아서 너무 좋았네요.
침대위에서의 서비스 역시 샤워실에서와 마찬가지로 정성이 느껴지는 서비스였구요.
부드럽지만 강하게 들어오는 BJ에 넋이 나갈뻔했네요.ㅋ
아직 어린데 이케 잘하면 어떻게하나...라는 쓸데없는 걱정까지하게됐다는...ㅋ
가영매니저 내맘에 쏙 들었네요.
자주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