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노빠꾸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줍어 하고 말이 많이 없지만 새근새근 잘웃어줘요
아는 영어가 나오면 잘웃으면서 말을 조금씩 건내지만
말이 없는편 인거갔습니다
근데 서비스 받으러 가서 무슨 말이 중요한가요 ㅎㅎ
서비스 시작 되면 최고의 노력~ 마인드 ~ 매너 ~
아주 최강의 서비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착하고 어디 다칠까 아플까 살살 정성스럽게
오랫동안 서비스를 해줍니다 마인드도 정말 특출 합니다
어디가 좋고 어딜하면 만족하는지 알고 있는거같아 움찔움찔하네요
후기 쓰고잇으면서도 지나매니저의 서비스가 생각이 나네요
그정도로 저는 너무 좋은 만족을하고 나왔습니다
서비스를 전부 받고 제가 서비스를 해줄때도 반응도 너무 좋습니다
제몸도 잘 스다듬어 주고 키스도 잘해받아주고 구석구석 잘만져주면서 잘하네요 ㅎ
그리고 떡감도 좋습니다 만족합니다 노콘이여서가 아니라 아직까지 때가 덜 묻어서 그런가
느끼기도 잘느끼고 정말 열심히 마인드 좋은 매니져갔습니다
한번의 사정후 이차천 뛸려고 하니깐 그때도 힘들었는데 정말 열심히 빨아주고 만져주고 세워주고 합니다
와꾸도 나쁜편 아닙니다 사진을 정말 못찍는거 였습니다
실물이 훨 졸습니다 !!!!!!!! 진심
서비스 마인드 보시는분들은 한번 예약 해보셔도 후회는 안하실거 갔습니다
저는 무탈하게 정말 즐겁고 마음에는 관계를 맺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