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8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입생로랑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렇게 맘에드는 관리사는 오랜만인데 아쉬운게 내가 오산에 살고있지않다는 점이였네요
가까운곳이라면 정말 자주가서 힐링받을텐데...
오산 입생로랑으로 예약을 하고 화요일에 다녀왔고 보게된 관리사가 안나였습니다
야간에 방문했고 안나는 23살이라고했음
귀여운 애기같은 페이스에 정말 샤방샤방함 몸매는 볼륨감 있는 탄탄한몸매
얼굴은 귀여운데 몸매는 섹시한 질리지않은 매력적인 처자였어요
들어가서 안내도와주는데 생긴건 청순하고 귀엽장하게 생기고 애교도 많아요 ㅋㅋ
붙임성이 좋아서 중국언니임에도 교류도 좀 되더라구요
몸매도 엉덩이탱글하니 좋고 각선미가 예술이여네요
화려하고 정말 코피터질거같은 복장 입으시고 엎드려서 마사지 시작되는데
건식으로 해주면서 슬슬 오일발라서 부드럽게 해주다 온몸을 밀착해서
부드럽고 야릇하게 해주는데 마사지도 완전 수준급 ~
서비스도 하드한 컨셉이라 충분히 수위내에서 즐길수 있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은 틀리지 않았다는걸 몸소 실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