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퀸캐슬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리러 갈때면 언제나 설레입니다.
재수가 그날따라 정말 좋았습니다. 마리 첫타임~!!!!!!! 두둥~~~!!!!
마리를 볼 생각에 손에 아무것도 잡히질 않습니다.
쉬멜이라도 그녀를 한번 본 경험이 끝내줬기에 쉽사리 잊을수가 없죠
실제로 그녀가 방에 들어가면 절 향해 상큼하고 이쁜 눈웃음을 지어보이는 마리
찰떡같은 구릿빛 피부에
순간 그녀의 얼굴과 몸을 보자마자 변태같은 욕정이 치밀어 오릅니다.
이거 하나로 설명이 가능할듯도 싶습니다.
이 언니를 보고도 즐달을 못할수가 있을까요?
이렇게 생긴 언니가 연애부분에서는 어떨까??
샤워하고 받을건 받아보자 해서 받아본 서비스는...
다시 한번 불끈거립니다 애무수준도 보통언니 평타 수준은 합니다.
정말 열심히 합니다.
제가 역립을 시도하는데 반응이 레알입니다.
몸을 부르르 떠는 듯한 반응은 처음인듯하네요.^^
연애감도 우수한 편이라 반응과 더불어 마리도 혼이 나갈듯한 반응이지만
저또한 그 반응에 취해서 제가 순간적으로 깜짝깜짝 놀랄정도였으니까요...
전체적으로 평가해 봤을때는 이런 언니는 있을때 나올때
예약을 잡으시는게 순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또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