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 탑
② 방문일시 : 11.8
③ 파트너명 : 초아
④ 후기내용 :
볼륨있는 몸매와 균형잡힌 라인에 섹쉬한 초아
하드한 서비스로 후끈후끈~~~~
참 예약잡고 오기 힘드네요.
그렇게 같이 가자고 졸라대던 후배들은 다 제각기 이런저런 핑계 대면서
다 다녀와 버리고.....ㅠㅠ
뻘쭘하던 차 밤에 갑자기 급달해서 가 봅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초아 언니를 봅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귀여운 초아가 맞아줍니다.
약간의 대화를 가져보는데.........ㅋㅋ
샤워를 하러 가자고 하네요~
앗, 다시 양치질을 조금 아까 했는데.....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죠.
침대로이동합니다...
똑바로 누우라네요. 아, 벌써.... 초아하드하다고 하던데....
부드러운면서 하드한... 앞으로 뒤로 그
그리고 들어오는 흡입 신공....어어어~ 무슨 입이 빨판도 아니고
앞판으로 다시 들어오는 흡입....으으으~ 이거 기분이 묘합니다.
위아래로 자유자래로 왔ㄷ갔다 하며, 몸 전제를 초강력 울트라 빨판으로 훑어주는데... 어휴~
부드러운면서도 위아래를 한 번에 그것도 수시로 들어오는 bj.........
게다가 미소의 혀가 마치 뱀혀처럼 길어서 몸 이쪽저쪽을 훑고 다니는데.....
이거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것 같네요.
꼭지부터 들어오는군요.
부드러우면서도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애무 스킬을......
아래로 내려오면서 다리와 무릎을 그 특유의 뱀혀로.........어휴~
기둥을 한 번 훑고서 들어오는 bj.......한 번에 쏘~옥........ㅋㅋ
한 참을 하다 그 밑에 동생을 달래주는데......어휴~~~
그리고 다시 들어오는 bj........그러면서 벽면에 있는 거울을 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진행되는 아이컨텍.....이거 기분이 좀 묘하면서 한편으론 짜릿함이....ㅋㅋ
이거 도저히 참기만 힘드는군요.
그래서 공수교대해서 미소에게 애무 들어가 봅니다.
가슴부터 아래로 내려와서 더 아래로 다리부터 서서히....
그리고 언냐의 옹달샘에 목을 축여봅니다. 츄르르 츄릅츄릅 츄르르르.....
간간히 날려주는 초아의 멘트.......어후, 이것도 꽤 자극적이네요.....
초아 다시 임무교대해서 식스나인으로........
이젠 안되겠다 싶어 장비 장착하고 언냐에게 말을 태워 봅니다.
어라, 벌써 느낌이.........얼른 언냐와 마주보고서...........
그리고 언니의 뒤태를 보면서...........안되겠다 싶어 초아를 마주 보고서 급마무리를........
아이고, 이거 허무하다고 해야 하나요. 뭐라고 해야 하나.......
이렇게 빨리 토끼가 되어 본 지가 그 얼마만이지.......
오랜만에 행복한 즐달이였네요!!
⑤ 총평점수 : 10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