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카이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미여서 두번이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요즘 보미만 보러다니는데 보면 볼수록 질리는게 아니라
오히려 자꾸만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면 생각나는게 보미네요.
마치 숨겨둔 애인인마냥 담배필때나 틈만나면 생각나는게 무슨
새로 썸을 타고있는 여자가 있는거처럼 말입니다
160이 조금 넘는듯한키에 D컵에 풍만한 가슴.
보미에 매력은 말을 안해도 알아서 해주는 착한 마인드와 거기에 더하는 애교.
이 두가지 인듯합니다.
처음엔 사실 그냥 평소처럼 한타임만 하려고했는데
너무 격렬하게 했나.. 어의없이 분출되는 바람에 너무 아쉬워서
끝나고 그냥 껴안고있는데 그냥 돌아가기가 너무 아쉽네요
그래서 결국 한타임 더..
두번짼 진짜 오리지날 합체만하고 엄청 길게 봤던거 같습니다
보미는 힘들었겠지만 bj를 해주고 넣었다가 쫌 하면 죽고 다시빼서
입으로 새생명을 불어넣고 또 솟아오르면 또한참 펌프질하다가 또 죽습니다...
이래서 두번은 잘 안하는데 보미 봉지 안에 넣고있으면 희안하게 편안하고 자꾸만
느껴지는게 희안합니다~
몇번에 정성스러운 bj로 저도 너무 미안해서 초집중모드로 집중해서
마지막엔 시원하게 쭈욱 성공^^
다들 아시겠지만 두번까지 발사하면 그 느낌이 몇배 더 강렬하다는거ㅎ~~~
이래서 요즘 술한잔 마시거나 시간이 남으면 보미만 보러 다니고있는듯 하네요~
거기다가 대화도 잘 통하니 그게 더 금상첨화
정말 보미랑은 다른 여자는 전혀 생각이 안나는게 오랫동안 함께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