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븐에 요즘 좋은평후기가 많이 올라와있어서 언니들중 땡기는 나나언니를 보게되었습니다
만나보니 이런 언니는 휴게텔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들 것 같다는 느낌? 어제의 만남이
너무 좋아 실장님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렸네요.
나나의 외모는...
처음 문을 열고 갈때봤을때는 청순하니 여자여자해서 이쁩니다
몸매는 키는 아담한데 볼륨은 탱탱해서 섹쉬함도 느껴집니다
상당히 끌리네요.
키스...
입술이 상당히 감촉이 좋아서
부드럽게 키스 하는데 느낌이 좋네요.
꽃잎은 물도 상당히 많고, 몸도 이리저리 움직이고 반응이 상당히 좋네요...
역립하면 느끼고 즐기는 것 같습니다
연 애....
쪼임도 좋은편에 연애감이 반응 모두 굿!!!
정말 너무 좋았고 점점 커지는 신음과 반응으로 나나언니 그냥 즐기네요~
아직도 너무 좋았던 그 연애 순간이 잊혀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