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람불고 쌀살해서 집에서 나가기 싫지만 할건 해야죠 ㅋㅋㅋ
실장님 추천과 저의 의견을 다 종합하여 제니씨를 예약하고 서둘러갔습니다.
옷을 얇게 입고 나와 추워서 얼릉 후다닥 방문 앞으로 뛰어갔습니다.
하 포근하니 정말 좋았어요
정말 날씨 개같다는 생각을 하며 문앞에서 떨다가 제니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순간 캬 진짜 와꾸 미쳤네요
방문 닫고 들어선 순간부터 제 아이는 이미 서 있었고...
서둘러 탈의하고 제니랑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하면서 잘 씻겨주고ㅜㅜ
우웅~~ 넘 좋네요
침대로 가서 급히 서비스를 받습니다.
얼굴도 이쁜데 서비스도 장난아닙니다 헝헝~~
제대로 좋은 처자 만난거같네요
기분좋게 bj를 받고 콘을 낍니다.
슬림한 몸에 어찜 그렇게 괜찮은 떡감을 지녔는지~
와꾸가 좋아서 시각적으로도 여성상위시 흐믓하더라구요
기분좋게 즐기면서 시원하게 발사후 만족햇습니다.
방을 나서면서 또 다가오는 추위에
그냥 제니 데리고 영원히 방에 쳐박혀있고싶단 생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