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에도 술을 좋아하다보니 부를사람 없으면 혼자라도 마시는 성격입니다.
날씨도 선선하니 막걸리에 파전을 먹다가 참을수없는 성욕이 발동합니다.
성격이 급한편이다 보니 마침 아는곳도 있고 하여 바로 예약잡고 이동합니다.
간만에 그분께서 달리라 명하시니 달려야지 어쩌겠습니까 ㅋㅋ
도착하여 실장님과 살짝 이야기하다가 안내받은 호실로 이동합니다.
탱탱하고 섹시하게 생긴 나나가 앉아서 저를 반겨주네요.
세련된 헤어와 와꾸를가진 그녀와 간단하게 대화를 나눕니다. 물론 대화의장벽은 있어서...
제가 띄엄띄엄 알고있는 콩글리쉬 영어+번역기로 대화를 하다가 샤워실로 가자고 합니다.
마치 봄나들이를 나온 빨강머리 앤과 같이 티비에서 뛰쳐나온것 같은 퀄리티의
그녀를 보니 벌써부터 맛깔나는 떡감이 생각 나는군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면서 키스를 진하게하고 침대로 올라가 애무를 받다가
아무래도 자주 오다보니 BJ는 소프트하게 받고 콘 장착후에 서서히 삽입하고
신나게 흔들기 시작합니다. 워낙에 경험이 많다보니 딱히 강약조절을 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부터 제어가 되더군요 ㅎㅎ
꽉꽉 조여주니 떡치는맛이 훌륭하여 더욱 신나게 박으면서 이체위 저체위 변경하며
삽입 하다보니 너무 오래했는지 핸플로 서비스좀 받다가 다시 뒷치기로 강하게
공략하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합니다. 총알의 압박만 없었어도 투샷을 했을텐데
좀 아쉽긴했지만 오늘 파트너는 정말 잘만난듯 싶네요 ㅎㅎ
정리하고 앉아서 대화좀하다가 굿바이 인사하고 나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