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전에 AMG 방문했을때..이쁜언니 보여달랬더니
둘중에 고르라며, 그땐 소영이란 언니를 봤었는데,
이번에 재방해서 다른 이쁜이는 누구냐고....
대기시간 조금 있는데 갠찮냐네요
기다리는 자만이 미인을 얻을 수있기에 조금 기다렸다 들어갔네요...
마사지 매니저 분께 기분 좋고 시원하게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마사지라는건 언제받아도 참 좋죠
드디어 시간이 끝나고 마무리 지체않고 바로 언니가있는 곳으로~~
오~ 제가 좋아라 하는 아담하면서 슬림하고 이쁘게 생긴 언니네요~
로리 스탈이면서 나이도 어려 보이더군요.
살짝 연예인 누구도 닮은거 같은데....
저도 참 부끄러워 했었는데 언니도 부끄러운지 얼굴잘 못쳐다보고..
귀여워 보이네요.
이래서 서비스나 할수 있을까...생각했는데 기우더군요
부끄러워 하면서 막상 서비스 들어가니 할건 다 해주공...
서비스하는 수연언니 얼굴을 봤죠... 사랑스럽네요
서비스 받다 스탑~~을 외치고
열심히 애무하는 언니에게 격한 신음으로 보답한뒤
삽입후에 격하게 즐기다 좀 일찍 끝나
나만 혼자 즐긴건가 하는 뻘쭘함이 있었는데
언니가 좋았다며..물어봐주며 방긋 웃어 주네요.
얼굴도 이쁘고 맘씨도 착했던 언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