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완전 섹시.. 요염.. 유혹하는 눈빛 ㅎㅎ
① 방문일시 : 1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아테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굴은 완전 섹시.. 요염 .. 유혹하는 눈빛
들어와 물다이안에서.. 그녀의 진가를
톡톡히 경험할수있었다..
뜨거운 아쿠아가 내몸에 뿌려질때 찌릿함을 느끼고
아쿠아위로 미끄러져 내려오는 아테네..
그리고 아까 자지를 빨아들이는 흡입력과는
비교할수없는 흡입력으로 내몸을 마사지를 해준다..
신음소리를 안낼수가없었다.
왜 여자가 좋을때...
이불을 쥐어짜는지 알았다.
난 가죽을 찢어버릴뻔했다.
그렇게 물다이에서 다시 발딱 서버린 자지가.
다시 아테네 보지안에 들어오고
아테네가 위에서 더 허리를 흔들다가
그대로 침대로 옮겼고 침대에선 정상위로
다리를 어깨에 매었다가.
한쪽다리는 혀로 핥으면서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