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0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에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약속이 잡혀 술마시고
업소가 땡겨 카라에 예약을 해봅니다.
오랜만에 방문이라 그런지 매니저 결정을
하지 못해 실장님께 추천을 받았습니다.
방으로 들어가 잠깐 핸드폰좀 보고있는데
누가 들어옵니다.
바로 에이스매니저~~~~~
뭔가 귀엽고 육덕지게? 생겼네요
볼륨감도 나름 살아있고
근데 더 죽이는건 서비스더라구요
비제이시작할때 잠깐동안 똘똘이를
핸플해주고 입으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펌핑하는데 기분이 되게
좋더라구요 ㅋㅋㅋ
참기 힘들어서 CD를 껴버렸습니다.
그리고 일자다리를 만들어 정상위로
삽입을 했는데 나름 좁보네요
너무 맛있어..ㅎㅎㅎ
그 후 자세를 뒤로 변경해 육덕엉덩이잡고
열심히 펌프질하다가 발싸했습니다.
서비스도 죽이고 마인드도 나쁘지
않았던거같아요 극추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