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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음질 할때마다 몸을 베베 꼬는 하니
취비
date:
2019-11-09 오후 4:49:05
hit:
739
① 방문일시 :11.0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밀크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무언가 허전한 마음에
평소와 같이 업소눈팅좀 해봅니다
이전 밀크에서 좋은 달림을 한적이
한번 있어서 밀크를 다시보다가
괜찮은 언냐있길래 바로 예약해봅니다
실장님만나서 간단하게 얘기한 후
방으로 입장해 샤워를 했습니다.
그리고 하니언냐가 때마침 들어옵니다.
여리여리한 외모에 키도 적당히 크고
가슴은 대빵 큽니다.
너무 꼴려 빠르게 역립을 시도합니다.
가슴부터..차근차근 아래로 쭉 내려가
훑습니다.
그리고 하니언냐의 비제이가 들어옵니다.
빨림 너무 좋네요 ㅎㅎㅎㅎ
그렇게 열심히 빨리다가
콘돔을 장착해버리고
후배위로 먼저 진입했습니다.
박음질할때마다 몸을 베베꼬는데..
정말 꼴리더라구요 ㅋㅋㅋㅋ
그 후 여상으로 마무리 받았습니다.
제가 만났던 언냐 중 비쥬얼은
제일 좋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