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019. 11.2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선릉 블루스파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NF 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 낮 집에서 할 건 없고 평소 자주 가는 안마를 갈까 하다 지갑 사정이 좋치 않네요.
그래서 건마 쪽으로 눈을 돌려서 출근부를 뒤적이다
" 이 매니저 봐야겠다. "
필이 딱 와서 블루스파에 전화하니 예약 가능하다고 해서 선릉역으로 급히 가봅니다.
선릉역에서 100M 정도 걸으니 블루스파가 보이고 엄청 크네요.
엘베 타고 이동 후 실장님과 접견 후 금액 지불 하고 락커로 가는데 락커도 깔끔하고 탕도 엄청 크네요.
그리고 더 놀라운 건 주간임에도 사람이 많이 있다는거..!!!!
간단히 샤워하고 대기실에서 잠깐 대기 하는데 만화책 볼수 있는 공간도 있고 게임도 할 수 있고 사장님이 회원님들에게
여러모로 생각해서 만든 곳이라는 느낌이 확 드네요 .
실장님이 방을 안내해 주고 일단 관리사님의 마사지 받아 봅니다.
건식으로 50분 받았는데 압도 괜찮고 뭉친 곳 있으면 집중적으로 케어해 주는게 인상적 이였네요.
그리고 이제 매니저 분이 들어옵니다.
프로필처럼 키 크고 가슴 크고 와꾸는 섹시한 느낌이 강하게 나네요.
블루스파 온지 1달 쫌 안되었다고 하는데 왠지 이 매니저 조만간 상당히 인기가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서비스 들어가는데 엄청 나네요.
마치 뱀 한 마리가 지나가는 듯한 BJ에 세 번째 다리 벌써 기립....
쌀 거 같아서 바로 연애하자고 합니다.
쪼임 좋고 정상위 뒷치기 등 여러자세로 변경하는데 싫은 내색 없이 잘 받아주네요.
지루끼가 약간 있었는데 어렵게 발사합니다.
가운 입혀주고 나오는 곳 안내해주면서 블루스파 첫 번째 방문기 기분 좋게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