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8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이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좀 들어가고~업소가 끌립니다
마침 가까운 퀸의천에 전화를 하니 조금기다리면 되는데 먼저가서 쉬고있어도 된다고해서 찾아가봅니다.
계산하고 샤워하고 누워서 게임하고 기다리고 있었지요.
30분정도지나니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이신양이 들어오내요..
20대후30대초?정도로 보이는 아가씨고 검정원피스에 굴곡이 괜찮은 몸매입니다
아주 벌써부터 꼴린듯 합니다.
중국 아가씨인데 한국어도 조금하고 나긋나긋하고 잘웃어주네요
마사지부터 받아보내요...
뭔가 첨봤을때부터 한가닥 하겠거니 싶었는데 손맛 장난아닙니다
뭉친곳 얘기하니 천천히 눌러면서 풀어주는데 윽윽소리가 절로 나더군요
목 어깨 등 종아리 순서대로 건식 마사지후 서비스 들어오는데 헉..
이거..느낌이 제대로 옵니다;;;
스킬도 그렇고 흡입력 조절 하는것도 그렇습니다
흡입력 좋은 비제이 한참을 받다가다 이신양의 꽃입을 탐해보내요..달꼼합니다
나오는 신음소리에 그대로 발싸 !!!
생각보다 마사지 서비스 잘받아서 감동이었습니다 이신양 최고입니다
실장님 다음에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