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년 11월 9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
④ 지역 :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마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찮아서 후기안쓰는데 오늘 정말 개만족하고 나왔습니다
가슴큰 매니저에 환장하는데
가슴크고 섹시한 친구없냐고 문의드렸더니
실장님이 무조건 마리아 보라고 강력 추천해주셨습니다
입장해서 언니들 보고 놀란적은없는데 이번엔 놀랐네요
실장님이 그냥 꼭 보시면된다고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자연산 c컵 가슴이라고 들었는데
훨씬 압도적으로 다가옵니다 하얀피부에 살짝 눈웃음 지으면서
다가오는데 그냥 홀렸습니다
처음엔 진짜 어버버거렸어요 놀라서 ㅋㅋ
일단 샤워 부터 시작했는데요
"정말 내가 얘랑 하나..?" 이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씻겨주면서 가슴이 커서 계속 조금씩 스치는데 닭살까지 돋았음 ㅋㅋㅋ
씻고 나와서 수건으로 슬슬 닦고 벗은 상태로 몸을 숙이니까
가슴이 흔들거리는데 바운스가 확실히 느껴져요
옆에 잠깐 앉아서 대화좀 하려했는데 마리아가 처다보니 말도잘못하게됨요 ㅋ
키스부터 했습니다 허리 끌어안았는데 신음이 약간나옵니다
눕혀 놓고 애무해봅니다 어려서 그런가 피부가 매끈하고 하얀게
너무 이쁘네요
마리아도 애무해주는데 서툰듯하지만 뭔가 열심히합니다 ㅋㅋㅋㅋ
본게임 들어갑니다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마리아가
엉덩이를 들썩거려주네요
흥분해서 계속 하다가 뒷치기를 부탁해봅니다
그 요가 할때 고양이자세를 친구가 뭘원하는지 알아요
열심히 하다가 다시한번정상위로 바꾸고
마지막을 달려봅니다
허벅지에 힘이 꽉들어갑니다
시원하게 발싸 하고도 안에넣은채로 잠시있어봅니다
따듯하고 빼기 싫었네요 ㅋㅋ
돈만있었으면 한타임 더했을정돈데
뒤에 예약 쭉 있다고하네요
한번더 안아봅니다 애교도 많아서 잘안깁니다
심장이 그때까지 두근두근 ㅋㅋ
물몇잔 원샷하고 나왔습니다 진정시키려고 ㅎ
마지막까지 그 눈웃음 보여주는데 .. ㅜㅡ
실장님이 그냥 꼭 보시라고하는 이유 잘알았습니다
후기쓰는 지금 아직도 머리속에 마리아가 남아있네요
휴유증 생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