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0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황금성
④ 지역 : 김포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하고 황금성에 전화해 봅니다.
어 실장님 받으시네요.
미니 언니 만날 수 있나요?
50분 후에는 가능하다고 하네요. 가는데 50분 정도 걸려요. ㅠ
오피스 회원, 레벨이 과장이라고 말씀 드리니 실장님 확인 안하시고 오라고 말씀하시네요.
차 타고 달려가 봅니다.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근데 위치가 쉽지 안네요.
거기가 거기인 듯 실장님께 전화해서 물어물어 찾아갑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여기 찾는데 시간 좀 걸리네요. 진작에 전화를 해야 하는 건데 ...
방으로 안내해 주셔서 들어가 샤워하고 기다리니
미나 언니 들어오네요. 샤워실이 방에 있어서 좋아요.
오 ~ 정숙한 듯 ~ 조용히 다가와서
안녕하세요~
누으세요. 라고 말하네요.
참고로, 언니는 중국에서 왔다고 하네요.
일반 마사지 삽과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를 하네요.
어께, 팔, 손, 손바닥, 순서대로 마사지를 해 주네요.
손바닥 해 줄 때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등도 위에서 부터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며 눌러 주는데 ... 좋았습니다.
어허~ 언니가 무릅을 세워 주더니 ... ㅋ 똥까시를 해 주네요.
짜릿~짜릿~했어요. 언니가 리더하는 대로 따라갑니다.
30분 ~ 40분을 이렀게 저렀게 정성스럽게 마사지 해주네요.
미나언니 돌아 누으랍니다.~~
드디어 미나 언니 솜씨를 볼 차례입니다.
가슴을 만지더니 살짝 애무도 하고 내려가 바로 제 동생을 만지작 거리더니
입으로 애무해 주네요. 부드럽게 잘 하네요. 보통 강도로~
두개의 알도 혀로 살살 ~~ 좋아요.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갖다가 이번에는 반대로 애무해 주고 싶어서
누우라고 몸짓을 하니 바로 알아 듣네요.
가슴을 애무해 봅니다. 가슴이 탄탄하고 탱글탱글한 것이 참 좋네요. 꽉차요 ~
배로 내려가서 숲을 지나 소중이를 탐험해 봅니다.
역시 소중이가 쨍쨍하네요. 젊은 것 같아요. 그래도 나이는 25 ~ 27살 정도 되 보이네요.
다리를 벌리니 잘 따라 주네요~ 크리도 애무하고 소음순도 애무하고 혀로 넣어보고 참 좋았습니다.
손으로 만져 보고 살짝 넣어보려고 하니
미나언니 손이 제 손을 밀쳐네내요. ㅋ
다시 일어나 누으려고 하니 언니가 갑자기 말을 하네요.
할려면 3만원 내면 됩다고 ...
저도 갑자기 놀라서 넣지 않고 언니가 알아서 해 달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랬더니 미나언니 다시 제 동생을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 손으로 제 동생을 잡고 움직여 주네요.
저도 언니의 소중이를 오른손으로 만지작 만지작하면서 ...
이이고~ 이제 서정시간이 된 것 같네요
그러기 무섭게 우우우 ~ 사정합니다.
언니 웃으며 잘 했냐고 표시하네요.
그리고 언니는 샤워하러 가네요.
저는 침대에 좀 쉬다가
언니 샤워 끝나고 나와서 고맙다 인사하니 웃으며 나가네요.
저도 간단히 샤워하고 옷입고 나갑니다.
실장님 만나서 좋았다고 말하니 ...
잘 해 드리라고 말했는데 괜찮았냐고 하시더라구요.
실장님 응대가 상냥하고 좋았습니다.
실장님이 후기 부탁 하시더라구요.
우물주물 하다가 ~ 나왔습니다.
이제서야 후기 남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