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8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킹스파
④ 지역 :원주터미널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는 가는곳만가는데 킹스파는 진짜 옛날때부터
킹스파가 되기전부터다녔는데 이번에 리뉴얼되면서부터
서비스가 좀더 강해졌습니다 실장님이랑 하도 친해서
시간이되면 후기를써달라고 요청을받았는데 이건뭐 할줄알아야죠
사이트가입한지도얼마안되고 글재주도없는데 난감합니다 ㅋㅋ
뭐 할인을받았으니까 제값을하긴해야되는데 일단은!! 써보겟습니다 ㅋㅋ
킹스파에 연애코스로 예약을 합니다.
대기 시간이 좀 기네요..ㅠㅠ 카운터에서
손님이 좀있는거같더니 ㅠㅠ빨리올껄그랬나봐요
킹스파이 사우나가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언니와 연애를 즐기수 있는 장점이 있죠.
대기실에서 시간 좀 때우다가 시간 되서 입장합니다~~
인포 쪽은 뭔가모르게 야릇한 분위기네요 ㅎㅎ
서비스 언니아 들어오네요~
여기는 언니야 생긴게...섹시하면서도 ㅎㅎ 청순합니다!!
기분이 묘하고 야릇합니다 ㅋㅋㅋ벌써부터 -_-발딱!!!
언니야와 서로 부비다가 침대로 올라갑니다.
앙증 맞은 목소리와 눈웃음으로~
농담을 살살 던지네요!! 서비스 언니아의 이름은 소라라고 하더군요
키는 160초반정도에 가슴은 B컵! 얼굴이 진짜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여기는 바디를 탄다는말이있어서 살짝 기대를하고있었습니다~
입장하고나서 언니가 배드에 저를 업드리라고하더군요 ~
위로올라와서 언니의 찌찌로 제 모든곳을 휩씁니다!!
그렇게 뒤에서 애무가시작되면서 앞판으로옵니다!! 이미 똘똘이는 발사직전이지요!!
마인드 좋은 여우는 립서비스 하는 동안에도 자꾸 얼굴보면서 농담합니다~
BJ 할때 거기를 가지고 장난도 잘칩니다...
귀엽네요~~ 재 위에서 장난치는 언니야 잡구
상남자스럽게 돌려서 정상위로 삽입 합니다~
저의 강강강에 맞쳐서 조였다 풀었다 컨트롤 기가막힙니다.
그러다 뒷자세로 바꾸고 강강강 하다 발사합니다.
언니야가 똘똘이 씻겨주고 담배한대 피면서 얘기좀하다가 인사하구 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