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로렉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을 끝내고 갑자기 생각이나서 전화로 로렉스에 예약하고 ㄱㄱㅅ
급 습격 방문이네요 ㅋㅋㅋ
실장님께서 제니가 이쁘다고 제니 강추하길래 믿고 제니로 달렸습니다
인사하고 영어로 좀 씨부리다가 샤워하러들어갔네요
샤워bj 서비스 해주는데 참하드하고 괜찮네요
빠는 압?은 역시 보통 정도네요 하긴 너무 강하면 좀 아프기도하더라구요
본게임에들어가자마자
69로 바꿔서ㅋㅋ 반응은 갠찮은듯한데 자꾸 수염때문에 아프다고하네요 ㅋㅋ
제위로 올라와서 시작! ㅋㅋ 상당하네요 ㅋㅋ
열심히 하고있는데 .. 갑자기 너무 사정하고싶어서 졌습니다 ㅠ ㅠ
하는 동안 자세도 몇번 바꾸고 하자는대로 다해주는데
마인드가 참 좋다고 느꼈습니다
이처자 정말 대단하네요
제니의 외마디 신음과 함께 결국 저도 발사
누워서 좀 쉬니까 잠시 안겨서 가슴을 빨아주네요
역시 귀여워요
제대로 달렸네요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