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0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워터파크
④ 지역 : 대구 동구 - 수성구 사이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로 오랜만에 주말 잔업이 없어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적어도 주말마다 유흥을 즐기는데 최근에는 계속 잔업이고 뭐고 해서 못하다가 드디어 방문 했습니다.
가장 빨리 가능한 매니저가 최근에 온 지우 매니저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어느정도 입증된 매니저를 만나는게 안전하지 않을까 싶어서 후기 좀 올라온 유진이나 아이유 매니저를 내심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말을 했더니 실장님께서 지우 매니저도 온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자기들이 교육하고 확인 해 본 결과 서비스가 다른 매니저보다 더 좋다고 믿고 한번 오시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 어딜가나 다 저런말은 하잖아요, 그래놓고 하고나면 나몰라라 하는데 한 두번 당해보니까 이제는 아예 안믿는데 실장님이 여기는 원룸형식이 아니라 샵형식이라고 들어가고 나갈때 어짜피 자기가 카운터에 있으니까 자기는 나몰라라 하지 않는다고 말을 하셔서 고민하다 방문 했습니다.
보내준 주소에 도착해서 연락하니까 몇분 정도 지나서 바로 실장이 데리러 왔는데 생각외로 젊으신분이 데리러 오셨네요.
길 안내받으면서 인증절차 간단히 하고 바로 입장했습니다.
방 안내 받으면서 매니저 바로 들어간다고 탈의만 하고 기다려라고 하더니 들어가서 탈의 하려고하는데 매니저 들어오네요.
진짜 빠꾸없이 바로 들어와서 놀랐습니다.
외모는 프로필 사진과 똑같았구요 몸매도 육덕진 몸매였습니다. 55?정도? 가슴은 C컵이라고는 하는데 큰 C컵은 아닌 좀 작은 C컵 같았구요.
가슴이 부드럽습니다, 말랑말랑한게 푸딩같은 느낌이었네요.
시스템은 같이 샤워하고 마사지받고 본겜 들어가는거였습니다.
마사지 같은 경우는 제가 누워있으면 오일바르고 올라타서 몸으로 비벼주는건데 제가 말했다싶이 가슴이 정말 부드러워서 마사지받는데 계쏙 불끈불끈했네요.
본게임 할 때도 준수한 실력을 가지고 있었고, 강아지상이였는데 뭔가 막 대하고싶은 그런 욕구가 정말 차오르는 외몹니다, 참느라 진짜 힘들었네요.
머리속으론 하드하게 플레이 하는 상상하면서 실제로는 하드하지 않은 플레이 했습니다, 그렇게 플레이를 하니 좀 빨리 끝난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했습니다.
마무리 까지 다 하고 나서 샤워 하고 나오는데 실장님이 앞에서 어땠냐고 물어보시네요, 이번만큼은 인정했습니다. 실장님이 그렇게 자신만만한 이유가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