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불타는금요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금에 헌팅하다가 실패해서 새벽늦게 친구랑
대흥동에서 놀다가 결국 이번금요일도 업소..
사이트 찾아보던중 눈에 들어온 오뚜기 ㅎㅎ 저는
카라매니저가 맘에 들더군요 ~ 친구는 루나보고
둘다만족 했습니다 마사지사가 한명 뿐이라서 돌아가면서
마사지를 받아야해서 저가 연애먼저하고 친구가 마사지먼저
시작했어요 마음속으로 씁쓸함을 달래며 기다리는중에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셨고 마사지 진행했습니당
마사지 시원하게 잘받았어요 친구가 연애만 하자는거 제가
만원밖에 안차이나는데 뭐하러 그러냐고 마사지 받자그랬거든용
다끝나고서는 자기도 마사지 받길 잘했다고 ㅋㅋㅋㅋ
마사지 다끝나고 카라매니저 들어왔네요 금방들어와요 카라매니저
사이즈 그대로고 와꾸만 좀 뽀샵되있는정도 근데 이뻐요 ㅋㅋ
간단하게 대화나누고 바로 탈의 후 BJ해주는 카라
술취해서 자꾸 꼬무룩되다가 삼각애무 할때 발딱 서버려서 지금이닷
하고 ㅋㄷ끼고 카라 매니저를 혼내줬습니다 ㅋㅋ 리얼사운드 오지네요
운동한거처럼 핵핵 거리는데 열심히 해줘요 ㅋㅋ 사랑만 없을뿐이지
정말 좋아하서 하는듯한 ? 느낌 ㅋㅋ 불금에 그래도 돈내고라도
한풀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