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1번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파이 매니저 보고왔습니다.
우선 말씀드릴건 1번가 진짜 일주일에 한번 많게는 두번씩 다니는 사람입니다.
다른 언니들도 괜찮았지만, 이번에 만난 파이는 사이즈 진짜 개쩌네요 프로필상 소개 하시는것처럼,,,
이쁩니다 여태껏다니면서 a코스로만 다녔지만 다음 방문시에는 긴코스 끊어서 볼만큼 좋았습니다.
서비스자체는 솔직히 다른언니들보다 특출나게 장점은 없지만 아이가 순진해서 그런지 리드하니
모두 잘따라주고 잘받아주더라구요 이색적인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되나? 이건 말로 설명을 드릴수가없네요
그냥 성격자체도 여자여자 하고 솔직히 오피스텔이라지만 새로운여자를 만난다고 생각했을때 불안함도 있거든요
근데 파이랑 같이 있으면서 30분 짧지만 아주편안하게 잘놀다갑니다.
다른분들도 파이 한번씩 보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