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루업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비ee
⑥ 경험담(후기내용) :
눈을 뜨자마자 자지가 심상찮다.
눈을 뜬 순간 동생놈이 승질나있다.
이건 달리라는 신호..
핸드폰을 들고 인터넷에 들어가 사이트를 뒤진다.
눈팅을 하는도중 눈에 띄는 프로필을 보고 전활건다
더블루업 편의점! 아직 시간은 이르지만 전화를 했다.
중간조의 비ee언니
첫타임을 좋아라 하는 나로선 바로 예약하는게 맘이 편했다
첫타임 예약후 오전에 푹쉬다 시간이 되어 바로 그길을 향해
걸어본다 ㅋㅋ 발걸음이 즐겁다 항상 나는 그렇다..
새로운 만남을 바로 코앞에서 기다림이란 참 즐겁다 기대감도
차오르는데 어찌 즐겁지 아니할수가 있겠는가? ㅋㅋ
실장님과의 미팅 후 비ee를 만나기위해 문을 연다..
너무 섹시한 그녀가 나를 반겨준다
문열고 앉기도 전에 동생놈이 꿈틀거린다 그녀 바로 옆에 앉자
본다.. 예쁘다.. 먼저 손을 잡아본다 그녀도 꼬옥 잡아준다
샤워를 후다닥 마치고 침대에서 서서히 분위기 잡고
스킨십을 취해본다 귀 목 팔 허리 가슴................
부드럽다 빨고싶다
바로 내가 간단하게 가슴애무를 한다
정말 빨기좋은 꼭지점..
빨딱 선 꼭지를 맛있게 빨아준다..
맛있다 간단하게 가슴애무 후 애무를 받아본다
키스 후 나의 꼭지를 애무해준다 기분 진심 죽는다 ㅋㅋ
그 후 내 동생놈이 애무를 받는데 짐심 더 죽는다 ㅋㅋ
그리고 가볍게 콘 착용후 그곳 입구에 비벼본다
그리곤 천천히 넣어본다 부드럽고 조임이 좋은듯 하다
정자세로 키스하며 부드럽게
움직여주다가 뒤로 강하게 질러본다 너무 좋다 예비콜을
듣고 난후 바로 뒤치기로 고고싱했고 끝나버렸다.
너무나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