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9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도쿄핫
④ 지역 : 대구 이곡동
⑤ 파트너 이름 : 아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할일도 없고해서 목욕탕도 갈겸 겸사겸사 나와 잠시들렸다왔습니다 ㅎ
주말이른 시간이라 빠른시간으로 예약되리라 생각했지만 30분정도 기다려야 했네요 ㅠㅠ
동구쪽에도 누루마사지 있던데 여기도 새로생기고 바쁜걸보니 누루마사지가 확실히 좋은 갑다 생각하고 기다리기로 합니다 ㅎ
어쩌피 집앞이라 조금 밍기적거리며 있다 나옵니다 ㅎ
가게 근처로 가서 실장님뵙고 가게로 이동 그리고 총알쏜후 방으로 입장
방안에 보니 야동에서 보던 그런 메트가 보이네요 0.0
신기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 그랬었네요 ㅎㅎ
그리고 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지명을 안한터라 보자마자 이름부터 물어봤습니다 ㅎ
운이 좋은건지 여기자체가 좋은건지 매니저 와꾸가 상당해가지고 ㅇㅎㅎ
이제 이름 물어보고 인사하고 간단한 샤워한후에 메트에 몸을 맡깁니다 ㅎ 아 아니 정확히
매니저에게 몸을 맡깁니다 ㅎ 이러저리 여성상체부분의 아름다운 꼭짓점들이 저를 사알 사알 쓸어 내리는게
기분이 너무 좋네요 ㅎㅎ 어느정도 준비훈련도 했겠다 ! 마무리하자고 얘기 했더니
마사지조금 더받아야한다고 하는걸 저는 참지못해 빨리 가자고 했습니다 ㅎ
마치 롱런할 수 있을 줄 알았던 것처럼 남은 시간 꽉체워 안속끝까지 뽑아 내겠다 다짐했건만
끝까지 뽑아내기만하고 시간은 찔끔 썻네요 ... ㅎ
매니저 마인드도 좋으시고 서비스 스킬도 좋으셔서 금방 찍한 제가 부끄러우면서도
명상의 현자타임을 갖게 됩니다 ㅎ 그래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아주 즐달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재방 1000%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