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7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슈가슈가
④ 지역 : 신중동역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전부터 잠에서 깨자마자 딥슈가 생각이 간절히 나네요
예약도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캔디 예약하고 출발..
예약시간 10분전에 도착 간단히 샤워하고 샤워실에서
나오는데 룸에 들어가는 캔디랑 마주치자
웃으며 반겨 주네요
업드려서 바로 건식 마사지로 들어갑니다
한곳한곳 꼼꼼하게 해주는 모습들이 너무 만족스럽게 해주네요~
마사지압 부터 시작해서 모든 스킬들이 좋습니다
어느덧 딥슈가타임. .
캔디의 부드러운 손길에 취해 눈을 반쯤 감고 넋이 나간동안
계속해서 중요부위를 스치듯 간지럽히는 스킬로
혼을 빼놓는 마사지를 하네요
부드러움에 취해 즐기다가 발사하고 마무리합니다
역시나 가성비 마사지하면 딥슈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독같은 딥슈가, 피로와 약간의 힐링이 필요하게될때마다
딥슈가를 찾게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