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소녀시대
④ 지역 : 강남역 4번 출구
⑤ 파트너 이름 : 혜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 한잔 마시고 지인들 3명과 같이 소녀시대 안마 방문했습니다.
저는 아담한 언니로 서비스 잘 한다고 해서 추천 받고 혜림이 봤습니다.
아담한 친구보다는 키가 있는 언니가 더 좋은데
실장님이 믿고 한번 보라고 하셨어요
저희끼리 쉴수 있는 방을 주셔서 조금 쉬다가 시간되어 혜림이한테 안내 받았는데
아담한 체형이었습니다.
일명 로리체형이라고 할까요??
키도 작고 얼굴도 작고..
하지만 얼굴은 이쁘네요
술이 깰려는 차에 혜림이가 시원한 녹차 한잔 건네 줍니다.
녹차 한잔 마시고 샤워 받고 난 후에 물다이 타주는데.
아담한 혜림이가 제 위에서 물다이를 타는데 처음에는 저런 꼬맹이가
무엇을 할 수 있지?? 란 생각 했는데
아주 큰 오산이었네요
와~~ 그 작은 입으로 애무를 하는데..
쭈~욱~~~ 쭉~~~ 빨아 들입니다.
무슨 문어 빨판을 대여 한지 알았어요
그리고 BJ를 하는데 부드러우면서 쪼임이 좋은 입속의 압~ 때문인지
술이 덜 깼는데도 느낌이 확 오고.. 기분 좋더라고요
원래는 역립을 하는데 머리가 알딸딸해서 혜림이한테 침대에서도
애무를 조금 더 해달라고 했습니다.
동생놈에게 젤을 조금 바르더니 입으로 쭈~~~아~~~ 압~~~~
아후~~~ 혜림이 언니 꼬맹이라고생각했는데 어른이었습니다.
혜림이가 오빠가 하기 힘들면 자기가 한번 해 보겠다고
화이팅을 하면서 위로 올라갔는데.
역시 아담한 체형이라 극한 쪼임을 받아 봅니다.
열심히 붕가붕가 하는 혜림이 진짜 안마녀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힘들것 같아서 체인지 하자고 했는데 좀 더 해 보겠다고..
결국 시원하게 아래에서 위로 사정해 봅니다.
고생했다고 토닥거려주는데..
혜림이 등뒤에 땀이 범벅이네요..
혜림아 오빠때문에 고생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