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1.0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에르메스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밥대신 사랑을 먹을려구 지은이를 예약을 하고 달려봅니다
지은이는 태국언니인데 한국 언냐들보단 잘받아주기에
저는 태국언니들을 종종 봅니다
전에도 에르메스 언니들을 몇번만나봐서 나름
재미도 있구 이번에 쥑이는 언니를 발견하여 만나봅니다ㅎ
시설이며 실장님 마인드 좋았습니다
A코스를 선택했구요 대충 설명하자면 40분 원샷
언니가있는 방으로 들어가 지은매니저를 보는순간
진짜 딱~ 콜라병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와꾸도 큰눈망울에 지금껏본 태국언니들중 손꼬락에 꼽히는 와꾸입니다
피부톤도 좋구 한국말과 영어로 설명해도 웃으면서 잘다라와줍니다
애무도 연애감 팍팍들게 꼴릿 꼴릿 잘해줍니다
중요한 떡감 쪼임에 그냥 아주 어린게 역시 좋았습니다ㅎ
20대초중으로 보이는데 역시 봉지도 이쁘게 생겼네요
언니가 허리가 들쑥 들쑥 느끼는모습 아주 간들어 지네요ㅎ
시원하게 내영혼을 쑤욱~ 뽑아버리고 샤워를 하는데요~
언니가 내 등뒤에서 등을 닦아주다가 허벅지 사이로~ 손을 쭉~ 넣더만
내 똘똘이를 거침없이 닦아주는데 어우...참기가 힘이들었습니다
지은매니저와 이동해서 맛있는 키스와 영혼을 뽑아버릴 만큼에
부드러운 애무를 받고 역립을 해준후 콘을 장착하고 지은매니저와
행복한 시간에 빠졌습니다 쪼임과 느낌이 미쳐버릴 만큼 참기가
힘이들어 도중에 끝이났습니다
내가 10살만 젊었으면 바로 한타임 더 신청했을 겁니다~~
지은매니저한테는 민망하고 쪽팔려서 차마 고개를 들수가 없더라고요...
오늘은 체력이 안따라가 발길을 돌립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