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며칠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역삼역부근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간에 잠시 얼굴만 비추고 가려했는데
출근부에 현아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독특한 웃음소리에 현란한 스킬을 가진 현아 
기억에서 잊어버리는게 더 힘들죠.
주실장님에게 물어보니 첫타임에 가능하다네요.
고민할게 뭐 있나요? 
오늘도 교복을 입고 마중나오는 학생.
현아학생에게 이끌려 방으로 들어갑니다.
둘만있으니 바로 나쁜손모드 On 
현아도 잘 받아줘서 예열을 제대로 했네요 .
이제 물다이를 받으러 ㄱㄱ
현아의 물다이는 역시 명품이네요.
이번에는 짧게 마사지도 같이 해줬습니다.
익명 : 건마에서 받은거보다 더 잘하는데, 누구한테 배웠어?
현아 : 가르쳐준 사람없는데?
익명 : 아닌거 같은데, 너무 시원해.
현아 : 그렇게 좋아?
만약 현아가 건마샵차리면 무조건 갈겁니다 ㅋㅋ
오늘은 하비욧도 끝내주게 해주네요. 
양손을 바쁘게 움직이며 물다이에서 화끈하게 놀았습니다.
잊지마세요. 현아의 물다이는 패스하면 안됩니다. 
이제 침대로 가볼까요?
익명 : 먼저 누워봐. 나 연습 많이 했어
현아 : 누구랑 연습했어?
익명 : (뜨끔) 그런건 묻지말자;;
현아 : 알았어 오빠~
열심히 현아의 몸에 저의 흔적을 남겨봅니다.
몸의 반응을 보니 좋아하는것 같네요 
그리고 이제 제가 받을 차례~
찐한 키스로 시작해서 제 몸에 흔적을 남겨주네요.
특히 BJ를 할때의 시선은.. So sexy~ 
시선때문인지 참기가 힘드네요.
장비를 장착하고 여상으로 스타트~
얼마 못버티고 현아를 눕혔습니다.
현아의 페이스를 따라가기 힘들었어요 
그리고 속도를 조절해가며 팥팥팥~
오늘따라 따뜻한 동굴 안은 저를 미치게 만드네요. 
서로의 몸이 뜨거워진걸 느끼며 팥팥팥~
시원하게 마무리도 성공하고..
또 현아가 장난을 치네요. 쪼였다가 풀었다가 
이래서 현아를 잊기 힘들죠. 
남은 시간도 현아랑 신나게 떠들다가 나왔네요.
쪼금 늦게 나와서 실장님에게 살짝 미안한마음이 ㅠ
현란한 현아의 쪼임스킬과
환상적인 물다이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들~
현아보러 오세요. 두번세번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