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9
② 업종 : 오피스
③ 업소명 : 란제리
④ 지역 : 익산
⑤ 파트너 이름 : 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에 월급이 들어와 뭔가 마음이 풍족한 기분을 느낀 후 오늘!!!(정확힌 지금 12시가 넘었으니 어제지만..뭐 어찌됬든^^;;) 란제리를 방문하였습니다.
여긴 독특하게도 무려 베네수엘라 출신 매니저님들이 계시더군요!!
바로 프로필 읽은 후 릴리 매니저님을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뭔가 사진보단 실물이 더 낳은 타입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들어가서 한국말을 할 줄 아느냐 물어보니 못한다 하더군요.
뭐 달림을 즐기는데 굳이 언어가 통해야 하는건 아니라 생각하기에 넘어가고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누워서 기다리니 릴리 매니저님이 씻고 나오셔서 제 허벅지 위에 말타기 자세를 하고 앉더군요. 그때의 그 살결이...크으~~너무 부드러운 느낌이라 제 똘똘이가 반응을 하더균요..후훗..
그렇게 제 위에서 애무를 시작하고 BJ를 하는데...어우...BJ로 쌀뻔한거 겨우 참고 장비 착용 후 본게임에 돌입했습니다.
여성상위부터 해서 여러 자세를 바꿔가며 하다가 한순간 기분좋게 발싸~
그렇게 싸고 난 후에 같이 샤워를 하고 잘가란 인삿말을 듣고 끝이 났습니다. 보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