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번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일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몇일전에 유미 보고 왓었는데 이제야 늦은 후기를 남기네요 ^^
그 날에 회식이 잇었어서 술 좀 먹다가 피곤해서 집가서 쉴려고 했는데
직장동료가 오랜만에 한번 어떠냐고 제안하길래 쉽게 뿌리칠 수가 없더라구요 ㅎ
달리는 김에 제대로 달리기 위해서 투샷코스에 노콘옵션까지 추가했습니다
바로 매니저 접견후기 적어보자면 일단 사진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이쁘게 생겼어요
다른 태국 매니저들이 비빌 사이즈가 아니네요
서비스도 좋았어요 키스로 시작해서 발끝까지 빨아주는데 이런 하드한 서비스는 처음이였습니다..
이미 불타오를때로 흥분해버린 저는 바로 삽입 했습니다
역시 노콘이 좋긴 좋네요 입구에서부터 조개의 느낌이 하나하나 다 전해져옵니다
첫번째는 가볍게 끝내고 좀 쉬고 잇었는데 유미가 먼저 올라타 키스해주면서
제 똘똘이를 어루만져주네요 서서히 커져가고 있을때쯤 다시 입으로 해주는데
와 BJ 실력도 장난아닙니다 완전 잘 빨아줘요
두번째도 깔끔하게 사정 ^^- 이런 좋은 서비스 정말 오랜만에 받아봅니다
내일 또 생각날거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