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8
② 업종 :
③ 업소명 : 버블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버블에 전화를 걸어 지나를 예약잡고 방문시간에 맞춰 입실했습니다
샤워서비스로 먼저 씻을 필요가 없어 참 좋습니다
언니가 직접 손님이 제대로 씼는지 검사도 할수있고 ㅋㅋ
지나.... 기대했던것보다 큐트한 외모에 성격도 장난기 넘치네요. 뭔가 여동생 같은 느낌이랄까~~
프로필에 나온대로 늘씬하고 긴 생머리에 순순한 이미지 그대로네요..
나머지 .. 뭐랄까요 정말이지 떡을치기위한 태어난듯한 마인드와 서비스~~ 무척이나 인상적입니다ㅎㅎㅎ
엉덩이는 부드러운 뒷치기 할때 푹신한 그런 침대같은 엉덩이~~우와~ 빨리하고 싶다란 생각뿐....
특히 엉덩이 성애자인 저는 보자마자 속으로 대박대박이다~
프로필로는 그 매력적인 몸매를 가늠할수가 없습니다. ㅎㅎ
한마리의 고양이마냥 부비적 밀착하며 정성스럽게 애무하는것이 참 이뻐 보이더군요..
오랜만에 느끼는 자극이라 얼마 못버틸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살도 뽀얗고 정말 진짜 여친같은 수줍음까지..겸비....
더이상 못참고 역립 반격에 들어갑니다. 기본적으로 몸매도 좋고 반응도 좋으니 역립할 맛이 납니다.
태국아가씨들은 역립하면 잘 느끼는거 같아요 같이 즐긴다는 느낌이 큽니다.
그점은 왠만한 한국아가씨보다 나은듯..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펌핑할 시간 처음에 정상위로 시작하며 탐색전 하다가
가장 좋아라하는 엉덩이를 보기위해 후배위로 넣고 엉덩이에 닿는순간...
그 감촉으로 인해 두번째 천국을 경험했습니다.
그렇게 강렬한 자극에 평소보다 얼마 못버티고 발사.. ㅜㅜ
아이돌중에 누가 닮은거 같기도 하고..암튼 정말 이뿌고 재접 백프로 짜리 지나....
아.... 정말이지 나오자마자 또하고 싶다는 생각이든 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