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9일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여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을 잡고 바로 고고싱 하였습니다
일단 들어가니 시설 깔끔하고 좋네요
스텝분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마실것 도 신경써주시고 정말 기분좋았습니다!
마사지 관리사 분들이 로비에 계신분들처럼
매너있으시고 관리 스킬도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이쪽저쪽 체크해주시면서 불편한건없나 신경써주시고
특히나 관리스킬이 해외현지에서 받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열심히 관리를 받고마무리가 되었을쯤 전립선 시작해주시는데
너무 잘 쪼물쪼물 해주셔서 그냥 쌀뻔했네요 ㄷㄷ
전립선을 잘 받은 뒤 언니를 만나러 이동했습니다
새끈하게 잘 빠진 언니가 오늘의 제 매니져더군요
이름은 여지라고 합니다
언니 보자마자 보자마자 제 물건이 꿈틀꿈틀 하더라구요
고새를 못참고 얼른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제가 리드를 하는데
그녀의 신음이 어찌나 간질간질 하던지
얼른 박고 싶은 마음뿐이었네요
자세를 취하고 바로 쑤꺽쑤꺽 하는데 좁보라 그런지
느낌 환상적이었습니다 !
첫경험 하는 여자랑 하는느낌이랄까...
신음을 토해내며 그녀도 즐기며 마무리는
그녀 가슴을 움켜쥐고 발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