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SM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여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지와.. 첫대면....
아담한 키에.. 귀여운 외모...
보기좋은 몸매....
얼른 따먹고 싶은 생각 뿐....
어쩌면....무미건조하거나..
원래 성격이 그리 좋다고 생각하면.. 또 막상 그런것도 아닌것....
아주 마음에 드는 그런 언니...
의례...여느 여인과의 정사를...꿈꾸는...것이라면...
그녀의..달라지는...모습에....확...놀랄지도....모른다..
특히....
그녀와...하나가 될때...
그녀의...입을 통해...품어져 나오는....신음소리는...
실로...그녀를...마치..만족시키는 듯한...
착각속에...늪에...날 빠뜨리고 만다..
맞다...
그녀의...신음소리는....최고로...교태스럽다..
그리고...
난...
어쩌면...
그동안 못한...자위를....
그녀의 신음소리 하나만으로도....어쩌면.....어쩌면..
할수도 있겠다 라는....다소...변태스러운 상상까지...한다..
몇가지의...체위를....거쳐...
정상위로...마무리 할때까지...
빠른...정상을...향해..달려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