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며 미소를 보이는 실루엣의 나비씨가 보입니다.
먼저,손을 잡아 이끌면서 침대에 앉으라 권하며
원하는 음료 한잔을 내어주는 모습을 보면서
즐달의 기운에 흡족한 첫인상 입니다.
순수함이 돋보이는 청순미의 귀욤상 얼굴형 입니다.
오피 에이스급의 "아주 이쁘다" 할 정도는 아닐지라도
오피형 방이며 귀욤상의 얼굴까지
오피와 별반 전혀 다름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극 와꾸파 아니라면 왁꾸만으로도 만족하실거란 생각이 듭니다
키스를 부르는 도톰한 입술과 친절하고 붙임성 좋은 분위기를 이끄는 매니져로 좋습니다
167정도의 키가 맞는거 같고 몸매는 글램형 몸매라인 입니다.
가슴은 C컵 프로필 되있으나 처짐이 없었고
가슴은 탱탱한 편으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글램라인이지만 어린 나이에서 오는 살의 탄력이 장난 아니어서
물렁살이나 처짐등의 느낌없이 피부탄력이 탱탱하니 좋았어요.
가벼운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이어가고 부드럽게 샤워실로 이끌어 갑니다.
샤워실에서 앞과 뒤로 꼼꼼하게 샤워시켜 줍니다.
그것도 연애 전 후 뭐 아무것도 아닌걸수도 있지만
요즘은 휴게는 물론 오피에서도 많이들 생략하여 각자 씻는 추세라 꽤 남다르게 다가오더군요.
키스는 연애를 진행하면서 적극적으로 잘 받아줍니다
애무는 삼각애무 방식인데 양 가슴에서 부드럽게 하다가
BJ로 내려와서는 정말 오랜시간을 립을 해주는데 제가 중간에 제지 하였는데
그러지 않았다면 더 오래도 해줄꺼 같은 흐름 이였습니다.
역립 반응도 잘 느끼는 활어급 반응을 보이며
큰 가슴 취향이 아닌 저 조차도 C컵의 탱탱한 가슴을 주무르니
내가 이 쪽 취향이었나 싶을 정도로 급 흥분이 되더군요.
가슴도 잘 느끼면서 옆구리를 타고 아래로 내려오니 한 번 깔끔하게 왁싱을 하였는지
조금씩 솜털이 올라와 있는 정도로 BJ하기 편하게 나 있어요.
클리의 애무에 대한 반응도 가감없이 요동치며 반응해 줍니다.
장비 착용하고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환상의 연애감이 바로 지릴정도로 최고네요
애액으로 질척한 사운드와 쪼임도 좋고 무엇보다도 신음이
귀를 간지럽히는데 귀르가즘을 느낄 만큼 무아지경 입니다.
출렁이는 C컵의 가슴은 눈을 호강 시킬만큼 눈과 귀와 귀두의 감촉까지
멀티로 흥분을 주니 뭐 자세변경이고 뭐고 생각도 못하고
정상위로 몇가지 해보다가 느낌이 와서 바로 힘차게 발사를 하였습니다.
안고서 숨을 고르다가 함께 샤워실서 샤워를 하고 시원한물 원샷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