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플레이걸~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차저차.. 힘든 평일이 지나고 주말이네요..
요즘은 그저 주구장창 여자생각..그리고 떡생각만 나는 나날들이였네요 ^^...
그래서인지..주말에 많은일이 있었습니다..
저녁에 잠실에 키방을갔다가.. 노래방 도우미를 불렀다가...
마지막은 하남까지 넘어와서 태국친구로 찐하게 마무리를 한 긴..나날이네요 ㅠㅠ
사건은 이렇습니다.. 맨첨에는 키스방을갔따가...
거기서 본 아가씨가..정말 거짓말 하나없이 저희 누나랑 너무 똑같이생겼어서 ㅡㅡ...
정말..너무나도 비슷하게생겼습니다..
(이 아가씨한테 저희누나 사진을 보여줬떠니 자기자신조차 놀랍니다..ㅋㅋ)
그래서 호구마냥 아무짓도..(손조차안잡음) 그냥 대화만 1시간하다 나왔습니다 ㅋㅋㅋ
도저히... 아무것도 못하겠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저보고 VIP손님이라고..자주오라는데... 내가 미쳤냐...우리누나닮은사람보러 또가게 ㅠㅠ
다신안간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노래방을가서 보도를 불렀는데.. 맨첨에는 말도안되는 아줌마가 오길래 뺀찌놓고..
두번째도 뺀찌..그냥 가려다가 노래방사장님이 이쁜미시 한명온다해서 알겟다하고..
뭐.. 이쁘진않았지만..나름 떡만 안쳤찌...사실 쌕스햇다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놀다옴..
그러다 뭔가 아쉬워서 하남으로 넘어와서 태국오피 신생업소 플레이걸이라는 가게에 연락했네요
와......개 쩝니다.... 이 아가씨 ㅋㅋ 유리라는 언니인데요
진짜 그전에 봤떤 32살 노래방 도우미 아줌마와는 차원이 다른
탱탱한피부..뚜렷하고 이쁜 이목구비.. 쭉쭉 뻗은 팔다리.. 이쁜 유방.. 냄새안나는 뽀쥐....캬..
겪었던 모든 에너지를 모아모아 한방에 발산했네요
후... ^^.. 신규업소나 첫방문하는 업소는 원래 내상 당할확률이 높다고들 들었는데..
전..전..혀 . . 공감이 되지않았네요..
빨기도 오지게 잘빨고.. 쪼임도 오지게 잘쪼이고.. 신음도 진짜 졸래게 야하게 야동마냥 잘지르는데..
압권은 말을 정말 잘타더군요 ^^~~ 이때 뿅갔슴니다..
시원하게 조빨리고~~ 시원하게 쳐박다가 마무리했던 하루였네요 ^^
요즘 하남의 떠오르는 플레이걸 정말 ㅋㅋ 잘놀다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