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소주한잔 마시고 회에다 먹으니까 정말 맛있었습니다
매운탕에 2차전 돌입하고있는데 늦게온 친구가 윈저 아이스를 가져왔네요
그거마저 까고 얼음 작은거 사와서 소주잔에 타서 홀짝 홀짝 먹으니 쭉쭉들어갑니다
술도깰겸 노래방으로 1차갔다가 몸이 찌뿌둥해
저와친구 한놈은 마사지나 받자며 일찍예약하는데 1명만 바로 예약된다고해서
친구버리고 혼자갔습니다 ㅋㅋㅋ
도착해서 문열어주던 시연샘
얼굴 이뻐요 ~ 술이 번쩍 깰만큼 이쁩니다
키도크고 긴생머리의 와꾸 정말 좋습니다
안내에 따라 샤워한번 하고 나오니 술이 더욱더 깹니다
잘웃고 응대좋고 ~ 애인처럼 대화하면서 그렇게 마사지는 시작됩니다
오일이 따스해서인지 온몸에 기운이 감돌아요 ~
올라타서 밀착해주면서 손으로 자극적으로 촥~ 하고
감싸주는데 내몸 전체를 감싸주듯 진짜 므흣함이 장난아니고
만지면 만질수록 예민한곳을 지날때면 더욱 짜릿하기까지합니다
돌아누워서 시연샘 얼굴보면서 받다보니
소중하게 만져주면서 부드럽게 터치해주면서 만져주니까
나도 모르게 눈을 스르륵 감으며 느끼며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가지고 마무리 샤워까지 마치고 퇴실했답니다 ~
맨정신에도 한번 더가보고싶어요 ~
더좋을거같습니다 맨정신에 받는게 ~ 앞으로 시연샘으로
지명잡아 쭉 다닐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