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도 다오를 통해 또 소중한 인연을 만나
이렇게 후기를 통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음.... 뉴페이스인데 뉴페이스가 아니라는....
함정에 걸려서 토끼가.... ㅠㅠ
저 이러다 토끼가 되는게 고질병으로
굳어지는건 아니겠죠??
암튼.... 이번 후기가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무한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다오는요
학동역 10번출구에서 직진방향으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발렛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주/야를 통틀어 친절하고 세심하신
실장님들의 안내와 초이스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주말 회사로의 소환이 빈번해지고 있어서
기분이 안좋았어요
그래서 그 기분을 떨쳐버리고자
저의 즐거운 달림을 책임지고 있는 다오로 향하고자
전화를 드렸더니 반갑게 응대해 주시는
제 즐달의 신이신 태실장님!!!!
( 실장님!!! 언제나 감사드리는 이 마음 아시쥬?? )
그렇게 통화를 마치고 바로 고고씽
하고자 하였으나.... 어느 악마의 속삭임으로 인하여
바로 천국(다오)으로 가지는 못하고
다른 업소에 잠시 들렀다 드디어 빠르게 고고씽~~!!!!
( 근데 이 삐딱선이 비극의 시초였으니...... ㅠㅠ )
그렇게 다오에 도착을 하여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태실장님과 잠깐의 대화 후
스타일 미팅은 샤워 후에 하기로 하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 오늘도 내 추천으로 가는거지? ”
“ 넵 ^^ ”
“ 클럽 아니면 원탕? ”
“ 오늘은 클럽으로 할래요 ”
“ 알았어 조금만 기다려 ”
그렇게 스타일 미팅이 끝나고
설레이고 흥분이 되는 잠시의 시간을 가지고 있으니
“ 00번 손님!!!! ”
“ 넵 ”
그렇게 스탭의 안내를 받아 이동을 하니
익숙한 신나고 흥분되는 음악소리가 들리고
어느샌가 올라와 계셨던 태실장님께서
클럽의 흥분의 도가니의 커튼을 걷으시며
제니~~~~~~~!!!!!
제니언니는요
( 플필 실사 없어요 뉴페이스입니다 )
단발의 헤어스타일
동안의 외모
( 나이가 가늠이 안될 만큼 어려 보여요 )
자연산 A컵
( 애무시 유두를 찝어 만지는걸 좋아하질 않아요 )
슬림하고 로리한 몸매
( 동안과 몸매가 어우러지니 더욱 어려보여요 )
문신없는 깨끗한 피부
밝고 명랑한 성격
관리된 깨끗한 BO지
( 왁싱은 아니지만 관리는 하고 있는거 같아요 )
전자담배 흡연
제니의 손에 이끌려 클럽안으로 들어가니
이미 다른분들이 망중한을 즐기고 계셨고
저번에 접견한 규리언니가 반갑게 인사를 하길래
저도 반갑게 인사를 하니
제니 언니가 제 얼굴을 잡고 돌리더니
“ 허헛 씁 나한테 집중!!!! ”
이라 하며 키스를 합니다.
근데 그 혀놀림이 예사 혀놀림이 아니길래
눈을 감고 그 혀놀림에 취해있으니
다른 언니들이 와서 제 유두를 공략하기 시작을 했고
저는 너무 느껴버린 나머지
두 눈을 감고 고개를 뒤로 젖히고 느끼고 있는데....
어래래래래....!!!!!
이 노무 JA지에 기합이 들어가질 않는것인지....
( 변명이지만.... 다른 업소에서 한 발 발사하고 후라.... )
이 민망한 상황에서
그때 등장한 구원투수 규리언니!!!!
“ 이 오빠는 여기서 안돼 방안에서 죽여줘 ”
그 말이 끝남과 동시에
제니는 제 손을 잡더니 바로 방으로 고고씽!!!!
방으로 이동하니 다시 키스타임!!!
키스타임 후
“ 오빠 누워서 기다리고 있어~ ”
“ 왜? ”
“ 물다이 준비해야징~ ”
“ 나 물다이 안 할건데 ”
“ 그려? 알았으~ ^^ 나 맛보고 싶어서 안달났구나? ”
“ 그렇쥐 ^^ ”
“ 그래도 누워있어 나 금방 씻을게 ”
대화 후 누워있으니 탈의한 제니의 몸매는
슬림 로리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었어요.
그렇게 잠시 후 샤워를 마친 제니가 저를 덮치며
제 JA지를 어루만지며 키스를 시작하였고
잠깐의 키스 후
“ 오빠 돌아누워 봐 ”
돌아누우니 등부터 발까지 종횡무진의
애무여행을 시작을 하다니만
이윽고 제 엉덩이를 벌리더니
응꼬를 맛깔난 신음과 소리를 내며
빨아재끼는데
저는 침대의 커버와 이불을 부여잡으며
신음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속수무책 그 황홀한 공격을 받으며 있던 그때
엉덩이에 뽀뽀를 하더니만
“ 오빠 빠떼루 자세 알지? 어서 허리업!!!! ”
자세를 취함과 동시에 다시 또 응꼬를 공격하기 시작하였고
아까와는 다르게 이번엔 강약을 번갈아가며
입부황까지 시전하며 저를 저 멀리 여행을 보내버리고 있었죠
한참의 똥까시 이후 저를 다시 돌아 눕히더니
잔뜩 기합이 들어간 JA지를 BJ를 하며
“ 내 맛난 BO지도 맛봐봐 ”
하더니 바로 69로 제 얼굴에 BO지를 투척하더니
제가 공격에 들어가서 맛나게 조갯국물을 들이키자
오빠는 가만히 있으라는 듯
허리를 움직이며 부비기 시작을 하였고
이윽고 하던 BJ를 멈추고 저의 역립에
저의 역립에 자신의 몸을 맡기며 즐기더군요.
그러더니 숨을 헐떡이며 콘돔을 씌우더니
“ 오빠 빨리 JON나게 박아줘 빨리~~!!!! ”
그 말에 흥건히 젖어있는 제니의 BO지에
삽입을 하니
흥건히 젖어 있는데도 너무나 꽉끼게 삽입이 되는데
그때부터 슬픈 예감이 들더군요.
그래도 조심히 움직이면 웬만큼 버틸거라는
판단하에 조심히 움직이려하니
제 엉덩이를 부여잡으며 몸에 밀착되게하며
“ JON나 깊게 박아줘 ”
“ JON나 빨리 박아줘 ”
하며 자기가 알아서 키스를 하는데
그 모든 모션에 취한건지 이 미친 허리가
제니의 요구에 알아서 움직이더군요
그래서 그 결과는........... 시원하게 발사 후
“ 아~~ 스벌 느그미 지금 쌌다.... ”
그 말에 빵터진 제니는 간드러지게 웃으며
싸면 싼거지 왜 자책하냐 부터
원래 자기가 BO지가 작고 깊지 않아서
오빠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오빠들도 똑같고
그래도 오빠는 애무로 자기를 만족시켰다며
그걸 자랑스럽게 생각하라고 용기를 주더군요
그렇게 얘기를 나누며
키스도 하고 서로의 몸을 만지며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콜이 울렸고
제니의 샤워서비스를 받고
제니가 제 몸의 물기를 닦아주어
가운을 걸치고 제니와 다음을 기약하고
샤워실로 향하니 계시는 태실장님께
그 비보를 전해드리니 어깨를 토닥여 주시더군요
그리고 뉴페이스라 보여주고 싶었고
하지만 다른 가게에서 와서 초짜는 아니었다
라는 정보를 주시더군요
제니의 앳된 얼굴과 몸매를 보고 방심한게 패인이었고
샤워를 마치고 환복을 한 후
태실장님께 리벤지 매치를 부탁하며
다오를 나와 집으로 귀가를 마쳤습니다.
이 후기는 저의 개인적인 경험담을 기술한 것으로
예약 당일의 매니저의 컨디션에 따라
진행이 되는 상황들이 달라 질 수 있으니
이를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