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IP] 안마에 22살언니 출현!! 레알 영계! 풋풋!! 오피 VVIP 80만원 언니!!
① 방문일시 : 11월 야간 방문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소녀시대 안마
④ 지역 : 강남역 4번 출구
⑤ 파트너 이름 : 재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녀시대 안마에 다녀 왔습니다.
오피 VVIP급 언니를 운좋게 봤습니다.
레알 22살 언니이고 VVIP답게 고급지고 예쁜 외모였습니다.
키 또한 166정도 되고.. 제가 좋아하는 갸날픈 허리와 매끈한 허벅지네요!!
웃으니깐 웃눈음을 치면서 정말 여리여리하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미소는
저를 녹여 버립니다.
어려서 아직 안마에 대한 서비스를 모릅니다.
이리 어린 언니를 안아 볼 수 있는게 너무 좋았고 아주 운수 대통이네요
샤워 시켜주는데 오피스럽게 씻겨 줍니다.
아웅~~ 그것이 얼마나 흥분되고 설레이는지..
아다를 처음 따 먹는 기분이랄까요??
안마에 대해 얘기 해줄때마다 토끼눈으로 저를 쳐다 보네요
재영이와 침대로 와서 같이 누워서 얘기하다가 재영이 몸을 쓰담하면서
어깨와 옆구리 등을 어울어 만져 봅니다.
22살의 꿀피부와 탄력... 나이가 깡패라는 말이 맞습니다.
똑바로 재영이를 눕히고.. 키스를 하면서 재영이 소중이를 만져 봅니다.
털 그대로 고이 간직하고 있는 재영이!!
심지어 그 소중이 털까지 이뻐 보입니다.
살짝 소중이를 애무해보니 재영이의 탄성과 신음이 섞여 나옵니다.
천천히 애무를 하니...
오빠... 너...무.. 이상해~~
좋아~~~ 아~~~ 흑~~~
이런 말을 하면서 몸을 꼬기 시작합니다.
재영이의 엉덩이를 살짝 손으로 받쳐 들고 애무합니다.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수질이 많았고 냄새 없이 깨끗했습니다.
재영이가 저를 애무하는데 부드러운 혀의 느낌과 재영이의 떨림이 전해 옵니다.
제 위로 올라와서 소프트하게 펌핑을 위 아래로 하면서 비비기도 하는 재영이!!
뜨거워지면서 끈적해지는 것을 느끼며 재영이를 뒤로 돌려 놓고..
거세게 박아 보니...
아~~ 아~~악~~~ 오..빠... 나 찢어지는거 아..니... 아~~ 흑... 죠...
재영이의 그 리얼반응이 너무 흥분 됐고...
재영이를 앞으로 돌려서 정상체위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진짜 이쁜 재영이!!
연예인 지망생 해도 될 것같은 와꾸!!
천상 여자 스타일..
안마에서 이런 언니를 찾기가 쉬운 일이 아닌데 전 행운이었네요
재영이!!
오늘 다시 보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