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0월 09일 토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요기요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대방어에 소주한잔 하고 치맥으로 입가심후에 모두들 이쁜 언니야들 생각에 제가 예약전화를 했어요
3명 예약을 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에 택시를 타고가 호실 문자를 받고 엘베타고 올라가면 한명씩 내려주고
제일마지막에 내려 설레는 마음을 누르고 벨을 누르고 들어가니 아담하지만 이쁘니 수연이 웃으며 반겨주네요
어색함도 잠시 애인집에 놀러 온듯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긴장이 풀렸네요 ㅎㅎ
샤워케어 서비스를 즐겁게 받고 본게임 들어가서 엎치락 뒤치락 서로를 탐하고 행복한 시간을 마치고
애인모드로 옆에 달라붙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ㅎ ㅍ 진행하다가 너무 오래 걸릴거 같아 그만하라하고
뒤에 대화를 더 길게 한거같네요. 잘웃어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거 같은 착한 아이 였어요.
영어나 한국어는 잘 못하지만 번역기를 통해서 대화도 열심히 해주려고 하고 귀여웠어요.
좋은 매니저를 만나 즐거운 주말을 보낸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