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첫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선릉역인근
⑤ 파트너 이름 : 페로몬, 루키, 요미, 유튜브 그리고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 배터리에서 시원하게 쏴서 여러 회원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죠~ 근데 하필 모임 몇일 전 부상(이미 환자였지만;;;;) 입어서
조용히 원탕으로 다녀왔었는데 뒷풀이 장소에서 들었던 어마무시한 썰들 때문에 궁금증 + 호기심이 폭팔하고 있던 와중 같이 원탕 들어갔던
유xx님도 "번샵!!!! 나도~~~~"를 외치고 있어 저도 거기에 동참 "번샵~ 번샵! 버~~~언샵~~~" 이러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으니 우리 아xx님께서
슬며시 운을 띄워 봅니다 "특별했거라 힘들껀데 한번 부탁이라도 드려봐?" 란 말에 역시 형님밖에 없다고 쌍따봉을 날리며 우리 인자한 복실장님이
과연 어떻게 해 주실건지 기대하던 중 기쁨의 한마디 "날자가 확정되었다" 라는 말에 뒤도 보지않고 년차, 반차, 상경(먼길 오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왕xx님)
해서 모인 4인팟 결전의 각오를 다지며 [배터리가 쏜다 part.2]가 시작 되었습니다.



결전의 날이 밝아온 그날.... 하필 앞서 말한 부상 때문에 의사와 정기 검진이 있어서 모임 시간 늦지 않게 부지런히 다녔지만 너무나 먼거리 + 대학병원
이라는 2단 콤보 때문에 콩딱콩딱 했지만 다행히 약속된 시간에 늦지 않게 입성 하였더니 이미 다름 3인의 용사님들은 전투력이 충만한 가운데
지각생인 절 기다리고 있어서 급하게 뛰어들어가며 "복실장님 안녕하세요~, 수아실장님 반가워요~, 박실장님역시 멋찌씸....." 을 속사포로 쏘아냈더니
이미 제가 만나볼 분은 정해져 있....(뭐 진리의 복실장님 미팅이니까!) 제가 너무 늦은지라 수다 탐 가질것도 없이 바로 다같이 샤워장으로 입성
전의를 다지며 앞뒤옆(응?) 꼼꼼하게 씻고 대기하고 있으니 아x,유x 회원님들이 먼저 출격하고 전 왕x회원님과 잠깐 헛소리(?) 하고 있으니 박실장님의 안내로
저의 언니는 페로몬

엘베에 딱 타니까 언니 2분이 저희를 반겨주는데 두분다 인상이 참 좋..... 이라고 생각하는 찰라에 페로몬 언니가 안겨오면서 바로 kiss부터 찐하게.....
엘베 벽으로 절 밀치고 가운을 확 벌려 버리더니 바로 BJ부터 시작해 주는데 옆에 요미 언니가 왕x님 애무하는데 눈이 자연스럽게 가고있는데
제 손은 페로몬언니 찌찌를 찾아 헤메고 있..... 그렇게 헤매고 있다보니 다시 페로몬 언니가 앵겨오면서 kiss하고 제손을 잡아 댕겨서 한손은 언니 가슴에
한손은 언니 소중이로 인도해 주는데 이미 목표물을 잡은 양 손보다 페로몬 언니의 혀놀림에 취해 kisskiss 하고 있다보니
(엘배 새워두고 서비스 받아보긴 첨이였어요! ㅎㅎ) 어느덧 클럽으로 입성하니 먼저 올라갔던 아x님과 유x님 이미 복도에서 난장판을 벌이고 있군요
잠시 아x님과 유x님의 난장판을 구경하고 있으니 왕x님의 파트너인 요미언니가 절 획~ 하고 끌어댕기더니 "오빠 우린 저기가서 놀자" 면서 절 복도 한가운데
데리고 가더니 요미 언니 누워서 양 다리를 쫙 벌리면서 "오빠 빨아줘~" 라는 말에 절로 엎드러 요미언니의 소중이를 맛보고 있으니 살짝 나오는 꿀물을
탐하니까 "오빠 일어나봐" 해서 서있으니 요미언니 무릎꿁고 절 Bj 잠깐 해주는가 싶더니 바로 콘 끼우고 다시 눕더니 "오빠 박아줘~" 라는 말에
요미언니 꽃잎 벌리고 정상위로 합체! 챱챱챱챱 허리 돌리며 박고 있으니 귓가에 날려주는 요미언니의 섹드립에 취하면서 점점더 박고 있으니
뒤쪽에서 들려오는 "거기 그만 자기들 끼리 놀고 좀 떨어져!" 하는데 요미언니의 찰짐에 흠뻑빠져 강강강으로 박고 있으니 제복상의만 걸친 언니가
"나 이오빠랑만 못 놀았네~" 하면서 제 머릴 잡고 kiss해주는데 허리아래로는 요미언니랑 계속 놀고 있으면서 입은 이름모를 언니랑 설왕설래 하고 있으니
자기 이제 내려가 봐야 한다면서 찌찌 한번 만져봐~ 하는데 참젖의 느낌이 참 좋....... 그래서 저도 모르게 "언니 이름이 뭐야~?" 했더니
"청하야 오빠~ 오빠만 여기서 따로 논다고 내가 못놀아 주고 인사도 못했자나~ 다음에 나 보러 와~" 하면서 쿨하게 퇴장하는 청하언니.....
그러고 있는데 뒤에 페로몬 언니 "내 오빠인데 자꾸 방황할래?" 하면서 언니방으로 유x님과 루키 언니까지 4명이서 입장 하였습니다
(.... 난 요미언니의 찰짐에 너무 빠졌었네 ㅋ 유튜브 언니는 토끼머리띠 말곤 기억이 안나.......... 루키 언니는 같이 들어왔으니 그렇다 쳐도.....;;;;)
잠시 음료 및 담배 및 약간의 수다 타임을 가지던 중 루키언니가 준비하기 위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제 위에 걸터 앉아 있던 페로몬언니 전 가슴 빨고
유x님은 kiss 하면서 역2:1이 잠깐 ㅎㅎ(페로몬 언니 너무 좋아하더라~ ㅋㅋㅋ)
잠시 소소한 에피소드를 뒤로 가볍게 씻고 마른다이로 이동 유x님과 나란히 돌아 누워 있으니 루키언니가 제위로 올라와서
아쿠아 범벅으로 만들고 뒷판 서비스를 시작해 줍니다~ 루키언니의 서비스를 음미하고 있으면서 고개는 유x님과 페로몬 언니 보고 있는데
페로몬 언니의 스킬에 유x님 허리가 움찔 움찔 들리는게 보이는게 참 웃기다 하고 있으니 루키언니 손길에 저도 모르게 "흐응~~~" 하고
그소리 듣고 페로몬 언니랑 유x님은 빵 터지고 ㅋㅋㅋ
그렇게 웃고 즐기다 보니 앞판 서비스가 시작되고 살짝 앞판을 타다가 드디어 저의 언니인 페로몬 언니가 저에게 돌아와서 서비스 해 주는데
가슴사이즈나 키나 페로몬 언니가 루키언니랑 상반되다보니 느낌이 너무 다른게... 루키언니는 그만의 맛이 있는데 역시 복실장님이 저에게 페로몬을
추천해 준 이유가 있는게..... 완전 제 스탈~(일단 큰 가슴의 묵직함이 주는 그게 너무 좋......)
덕분에 더더욱 울끈 불끈해져서 페로몬 언니 안아서 조물딱 거리니까 언니는 히뵷으로 절 자극시켜주고... 옆에서도 서로 서비스중 꽁냥꽁냥 거리고 있다가
진정으로 즐기기 위해 다시 클럽 복도로 이동 서로 뒤돌아서 각자 언니와 합체! 각 언니마다 교성이 살살살 나오는데 페로몬 언니에게 집중하기 위해
귀를 닫고 온 신경을 페로몬 언니에게 집중하는데.... 아뿔싸 너무 집중해 버렸습니다
과도한 집중으로 동생녀석의 감도가 하늘을 찌르기 시작했는데 때마침 페로몬 언니도 이제 진짜로 달려보자면서 꽉 쪼아주면서 여상으로 절 내려 꽂는데
와 동생 머리부터 쪼았다 풀었다를 자유자재로 하는데 이 느낌은 그냥 ㅗㅜㅑ..... 버틸수가 없을것 같아 상채 들어올려 언니 안고 kiss 하면서
"너 쪼임이 너무 강력해서 나 이러면 바로 쌀꺼같으니까 조금만 살살해줘~" 하면서 애원하며 정자세로 바꾸고 다시 언니 안으로 입성하는데
살살 해준다면서 아까보다 더 쪼아주는 느낌이..... 덕분에 참는거고 뭐고 그냥 달리자라는 생각에 미친듯이 박아제끼고 있으니 뒤에서 유x님과 루키언니의
교성이 높아지니 페로몬 언니도 질수 없는듯 교성과 섹드립을 날려주고 그 귀의 자극(?)과 동생의 자극에 시원하게 터트렸는데 페로몬 언니
"빼지마~ 여운즐겨" 하면서 움직임이 없는 상태인데도 언니의 능력으로만 쪼았다 풀었다 하면서 안쪽 구석구석 남은 한방울까지 쭉 잡아 올려주는
언니의 스킬에 감탄하여 잔잔한 여운 즐기고 난뒤 방으로 이동 샤워하고 누워있으니 옆방에 있던 아x님과 왕x님도 복도로 나와서 떡치기 시작하는데
유x님과 재미나게 구경하고 있으니 페로몬 언니 절 침대로 밀치더니 우리끼리 놀자면서 꽁냥꽁냥질을 시작하는데 거사를 마친 아x님 저희방으로 혼자 놀러옵니다
아x님의 갈비 나가게 만들었던 그 이력 덕분인가 두분이서도 잼나게 이야기하고 꼼지락 하고 있으니 복도에서 환호성과 박수가 ㅎㅎㅎ
잠시 모두 모여 놀다가 왕x님과 아x님은 씻으로 본인들 방으로 이동 저는 페로몬 언니랑 마주하며 누워서 서로 꽁냥꼰냥질 하면서 쓰담쓰담하는데....
페로몬언니에게 취하는 느낌에 뭔가에 홀린듯 묻고 답하면서 몇번의 kiss와 언니의 손장난에 다시금 풀 충전된 동생녀석이.... 언니도 이정도면
"이오빠는 기본이 2샷인 오빠네! 담에 방으로와 질펀하게 놀자!"면서 자꾸 대딸했다 히뵷했다를 반복해 주는데 연장끊어 말어를 한참 고민하고 있으니
울리는 벨소리에 퇴장 준비들을 하는 동료분들에 혼자 남아서 "묻고 더블로!" 하기는 좀...... ㅎㅎㅎ;;;;
덕분에 진짜 빨리 조만간 재접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복실장님 붙잡고 그간 좋았지만 이번은 진짜 역대급!(언니야나 클럽 서비스나~)을 외치면서
배꼽인사만 몇번 했더라..... 흠....
하여튼 역대급 즐거움을 뒤로하고 기분좋게 뒷풀이를(개인 달림 하셨던 회원님과도 만나서 같이~)

진짜 번샵이 미친듯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시원하게 풀수 있는 기회를 (그것도 AS로!!!) 시원하게 쏴 주신 배터리 스탭 및 운영진 분들 감사합니다
(특히 복실장님과 박실장님 너무 감사해요)
또한 저희 때문에 힘든 말을 꺼내고 추진해 주신 아XX님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고맙습니다(평생 함께해요 역시 그의 손길은 ♥ ㅋㅋㅋㅋ)
그리고!!! 언니와의 달림은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느낌이기때문에 얼마나 잘 전달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제일 중요한건 언니의 컨디션과 달림에서의 교감과 합에 의해 서로 서비스는 달라질 수 있는거 잘 아실꺼라 믿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즐달(&딸)을 기원하는 육부장의 금번 배터리의 페로몬매니저님 및 번샵 후기는 이만 마무리 하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