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도넛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거짓말 좀 보태서..정말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와꾸녀..도넛이였습니다.!!
세상 태어서나..업소들 많이 다녀 보진 않았지만...
정말 제가 여태껏 다녀봐서 본 매니저들중....으뜸..일등...이였습니다.!!
보통 틀리기 마련인데..별 기대 없이 갔는데..제가 봤을때...실물이 훨씬더 좋았던 그런 매니저..
프사보다..실말이 더욱더 마음에 들었던 적은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
그런 와꾸 몸매..와꾸녀 몸매를 제가 직접..제 눈앞에서..만져보고..넣어보고 쑤셔보고..
아주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이 매니저 성격이 정말 착한 친구였습니다.!! 요즘 애들 20살 애들과 비교해보면..정말 착하디 착한 그런 친구 였습니다.!!
성격도 아주 밝고 잘 웃어주고..무엇보다..몸매에..20살에..와꾸와 몸매가 정말 대박인 날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도넛...아~~ 던킨도넛의 그 가운데 구녕 아시죠..!! 아~ 그 가운데 구녕정말 작잔아요..!!
이친구도 정말...그래서 이름이 도넛인가 싶었습니다.!!
구녕이 정말 작지 작은 그런 친구였습니다.!! 거기에...노콘 옵션까지 되어서.!! 전혀 돈이 아깝지 않았다는 그런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이지 완벽했던 그런 친구였습니다.!!
가슴이 어찌나 이쁘던지.!! 정말..그 품에서..잠들고 싶을 정도로 완벽한 그런 가슴이였구요.>!!
던킨도넛의 그 구녕에...넣는데.!! 와~~ 좁보에다가 쪼임까지 더해지니..거기에..영계에...탱탱한 피부와..
정말 모든게..그냥 금방 싸게 끔 만들어진...아니..
남자를 금방싸게끔 만들어져 태어난 그런..존재인거 같았습니다.!!
이런 친구와..정말...완벽한 달림을 했다는게..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했고.!! 몸매 얼굴...무엇하나 빠짐이 없었던..
그런 도넛씨 였습니다.!!
정말이지 던킨 도넛의 그 가운데 뚫린..구멍...!! 그 구녕이 생각나는..도넛이였네요...^^
참고로 제 눈에는..저 프사보다..훨씬다 이쁜 친구였습니다!! 실물이 정말 깡패인 그런 친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