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8 야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파타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날 다른지역에서 한잔걸치고 넘어왔더니 살짝 취한거는 깨고 달아오른몸만있더군요. 그래서 파타야프로필보고있던중 다 모든 매니저가 맘에들어서 실장님 추천받고 미미접견하러갔습니다
입장후 얇은 옷을 벗고 담배펴? 이러길래 한국말잘하네? 대답하니
자기한국말잘한다고 웃더라구여
아무튼 샤워서비스받으러들어갔는데 기습 bj과 알두개 세척은 끝내줬습니다.
샤워를 끝내고 나와서 선풍기틀고누워있는데
미미의 다시 bj서비스 기분좋게 바로하고싶어서 올라오라고하니
콘돔을 정성스레 씌워주고 올라오더군요.
너무아파하는미미를보니
술을좀 먹어서그런지 오래걸릴거같아 바로 뒤치기자세로 한발 쐈네요
대화가잘통하고 귀엽고 아담한 체구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