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더블유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예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사이트 뒤적이다 더블유에 뉴페에 프로필까지 좋은 매니저가 있길래 바로 실장님께 전화해서 예약했습니다.
매니저 이름은 예림이고 들어가니 문열어주는데
진짜 눈정화됩니다 귀엽고 이쁘고 몸매좋고
키는 160초반에 몸매 라인있고 비율좋습니다
그리고 응대가좋은데 가끔 말도 안통하는데 응대좋다고
하는분들 계시는데 저는 이해를 못하겠네요
예림 이친구는 한국어 패치완료입니다
대화살살 해주면서 귀엽고 이쁘게 대화해주는게
이정도와꾸에 말도 이정도하면 이런 여자정도면 데리고다녀도
어딜가도 창피하지않겠다 생각이 들더군요
저번에 충북쪽에서 한번 놀았는데 그때 내상이 너무 강하게느껴져서
몇주동안 휴게 손절하다가 오피가는데 금액은 금액대로 높고
시간 때우기나 하려하고 결국 다시 휴게로 간건데
정말 기분좋게 진행할수있었습니다
한국어 실력너무좋아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보니
대화하면서 샤워하자고 벗는데 벗겨 놓고 보니
더욱 몸매라인이 좋습니다
서비스가 대체적으로 너무 만족수준이였구요
애무받고 바로 급한마음에 넣어보는데 쪼임도 좋고
진짜 나의똘똘이가 왜이제야 밥을 주냐며 바짝 발기된채로
정상위로 후배위로 흔들어보는데 마지막은
키스해주며 흔들어주다 강강강으로 싸면서 흔들어주다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