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를 먹으러 가기로합니다.
계산을 하고 방으로 올라가며 이번에는 어떤친구를 만날까 상상도하고 생각하며 올라갔는데!!
문을 열고 보니 이건 완전 이쁘고 청순한와꾸였음.. 나나를 보니 약간 긴장이 되었음.
키는 160cm정도 였고, 나이는 21살이라고 했는데 크게 벗어진 않는거같다
아니 더욱더 어려보인다 ㅎㅎ 가슴은 b정도 나왔고.
동반샤워는 같이 해주고 내몸을 살짝씩 닦아주기도 했음.
몸은 내가 혼자 수건으로 닦았고, 나와서 침대 앉아 있으니 올탈하고 씻고 나오는데 음~ 맛있겟다 !
흰 피부에 탄력있는 몸매를 보니 급 땡기는 몸이 었음.
bj는 진공청소리같은 힘에 뿌리가 조금 뽑혀 나갈뻔 했음.
연애는 일반 한국애들보다 조금더 느끼는듯 했지고, 신음소리나 쪼임또한 정말 좋습니다
와꾸 몸매 서비스를 중요시하는 분들은 나나 강추드립니다 ! !
난 다음에 한번 더 갈만하다고 생각함. 생각보다 이쁘고, 서비스가마인드가 출중한 나나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집에 들어가니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