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미시베리굿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도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젠 그냥 믿고 갈 수 있는 미시베리굿이죠.
친절하신 실장님과 퀄리티좋은 하드한 서비스를 구사하는 누님들덕에.. 항상 내상입을까 걱정은 커녕
누굴봐야하나.. 걱정을 하고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곳입니다.
모든 매니저들이 실사를 보면 다 보고싶어서 매번 고민을 하게되는데 하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돈이 많다면 모두 보면 되는것일텐데..
참 많고 많은 고민끝에 이번에는 도도언니를 보기로 결심합니다. 프로필실사도 괜찮아보이고, 남자없이 못산다는 멘트가 참 끌려서 보고싶어지네요.
방문해서 봤는데 첫 인상이 프로필실사를 보고 예상을 어느정도 하고 갔는데 그 예상보다 훨씬 귀여워서 놀랐습니다.
쇼파에서 애인모드도 뛰어나고 불편하지않게 분위기를 만들어주는게 참 좋네요.
샤워서비스도 있고 구석구석 깨끗이 닦아주면서 마사지와 서비스가 어떨까 행복한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제가 원래 마사지를 좋아해서 정말 마사지를 많이 받으러 가는 편이거든요.
근데 전문마사지사와 비교해도 꿇리지않을정도로 정말 잘하고 중간중간 므흣한 느낌도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뭐 다들 아시겠지만 저희가 미시건마를 가는 이유가 어디있겠습니까. 끈적하고 농후한.. 언니들의 하드한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아니겠습니까
기본적으로 상대방의 기분을 잘 맞춰주려하는거 같고, 시간내상도 없고 전반적으로 모든부분에서 만족하게 해준 매니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