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아로마


④ 지역 : 수유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선 시설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방이 좁게 느껴졌고, 1인용 샤워실 하나 있더라고요 ㅠㅠ
그런데 미미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마사지 솜씨가 아주 좋다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꼼꼼하고 안아프게 잘 눌러줍니다.
저는 90분 슈가타임을 이용했는데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마사지를 받고
마무리도 시원하게 해버렸네요.
수유역 부근에서 한잔하고 몸 좀 풀고싶을때
들리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