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사장님 네비에다가 주소 찍고 직접 찾아가보세요 어디 나오는지 이거에 대해선 이지역 잘몰라서 그냥 넘어 갔습니다.그런데 들어가자마자 얼굴도 안보고 뒤돌아서 핸드폰 보다가 한숨 쉬더라고요, 저도 당황스워서 무슨 문제 있냐? 아니다 그렇지 않다. 그럼 왜 얼굴도 안보고 인사도 안하냐 ? 그러더니 캔슬? 이라고 하는데 매니저가 먼저 캔슬 얘기 꺼낸거는 처음 보네요. 어이가없어서 뻥져있는데, 그럼 취소 할까라고 반말을 하더라고 그냥 나왔습니다.이 후로도 어떤 사과의 말도 없고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안따가운 마음에 글을올리네요.
어차피 삭제될 댓글 인거는 알고 있고 후속 조치나 사과의 제스처가 없을때 까지는 계정 바꿔 가면서 매일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