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황진이
④ 지역 : 간석동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양양씨를 보고 좋은기억에 이번에는 리나씨를 초이스 했어요.
나이는 양양씨와 비슷한 30대.
보통몸매에 외모는 특별할게 없는듯하네요.
단, 느낌으로 일은 잘할것같은 예감이 들었어요.
마사지부터 받는데 역시나 생각 대로 잘합니다.
꾹꾹 눌러대는데 압이 세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우두둑 소리가 ㅎㅎ
서비스도 엄청 하드합니다.
딥키스부터 앞뒤 온몸을 훑으면서 애무도 질펀하게 잘해주고,
부비나 하비도 알아서 자세도 잡고 흔들어대며 느껴주는것 까지 척척이네요.
발사하고 난 후에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청룡까지 ㅎㅎ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니 저같은 시체족에게는 딱이네요.
질펀한 미씨관리사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미나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