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백악관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베로니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베로니카 언니가 프로필상 제 스탈인거 같더군요.
실장님이 보고 마음에 안들면 바꿔줄테니 걱정말라고.
몸매랑 마인드도 좋다고해서 마음 놓고 베로니카를 보기로 합니다.
떨리는 마음으로..실장님을 따라 갑니다.
똑똑..노크소리에..문이 열리는데 밝게 웃는
섹시한 한명 서 있는것이었습니다.
잠시 앉아서 어색한 시간 속에 있었지만
제 머리속엔 이무 생각도 없이 당잡 눕히고
빨고 박고를 하고 싶습니다...이성과..본능이...아오...
제가 뭔가 안절부절 못 하고..눈은 계속 언니 가슴과..
가슴도 이뻐서 좋았습니다 ~ C+? 정도는 되보이는데 자연산이네요.
언니가 눈치를 채고 씻으러 가자고 합니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바로 장갑끼우고 여성상위부터하다가
정상위로 바꾸는데 옆치기 뒷치기도 해달라면서 쌀거같으면 말하라는데 ㅋㅋ
신음소리가 야동찍는기분들게 리얼하게 같이즐기는
질펀한분위기조성해주니 대박이에요 잘 싸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