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22일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좀 시간이 지나 후기 올리내요... ^^;;;;;
오랫만에 안산방문해서 이곳저곳 다 연락해도... 심사가까다롭거나... 연락을 안받거나...
업체는 다 전화해봤을듯.... 정왕동까지 ㅋㅋㅋㅋ
그러다 설래임실장님이 허락해주셔서 방문합니다. ㅜㅜ
그때 유라매니져님 프로필도 업을때였을거에요 전 뚱뚱이만 아님 좋아서 바로 콜하고 ㄱㄱㄱ
오후일찍 방문이라 자고일어났는지 잠이덜깬 얼굴이였음... 그게 무슨상관ㅋㅋ 얼굴도 괜찬고 몸매도 괜찬구...
직장이 태안쪽이라 다시내려가야되서 시간이 촉박해.... 스피드로 바로 옷벗고 후다닥씻고 나왔내요
유라도 씻고 오자마자 삼각애무후 바로 콘끼고 후다다다다닥~~ 제가 좀 토끼라.... ㅋㅋㅋ
씻고 다시 침대에 누워 담배한대피고... 있는대 갑자기 유라가 어깨맛사지를.... 빨리 끝나서 그런가...ㅜㅜ
제가 허리가좀 안좋다고 손짓하니.... 그럼 누워보라고 하더니 허리맛사지까지도... 한 십분정도 맛사지 받았내요 ^^
오피형휴게텔와서 맛사지 받아보기는 첨이내요... ㅋㅋㅋ 태국맛사지??
하튼 유라매니져 가슴도 탄탄하고... 서비스도 최고이내요~~ ^^
실장님 오늘저녁에 또 안산 내려가는댕 시간되면 연락드릴께요~~~ ^^